한길복지재단, ‘소중한 파트너 MOU와 함께하는 한길 방문의 날’ 대성황

참석자들 10년간 변화담은 영상 관람, 새로운 도약·동행 약속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이 2012년부터 다양한 분야의 기업, 기관, 단체와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하여 현재 1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MOU 기관과 소통을 강화하고 상호협력 체계 구축과 시너지 창출을 위해 ‘한길 방문의 날(2차)’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2012년부터 2021년까지 6-8월에 체결한 총 6개 기관, 13명의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일정은 한길복지재단의 10년간의 변화를 담은 영상으로 오프닝을 시작, 산하기관 소개, MOU 체결기관 소개 및 인사를 하며 상생과 화합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 함께 동행하기로 약속했다.

 2부는 한길복지재단 산하 한길학교 시설라운딩과 어깨동무기관인 힘찬나래협동조합 체험학습장 시설라운딩으로 이뤄졌으며 또한, 한길학교 전공과 학생들이 MOU기관 대표자에게 ‘웰컴티’를 주문받고 전달드리는 작은 이벤트 시간을 가졌다.

 한창섭 이사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MOU기관의 특성에 맞게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 할 수 있도록 함께 동행해주신 기관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며“이번 기회로 MOU기관과 협력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2년 체결기관인 한경국립대학교 이원희 총장은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한길복지재단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지역사회중심의 사회복지체계 활성화를 위해 MOU기관과 네트워크 형성, 지원체계 수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2014년 체결기관인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역본부 황인창 부장은 “MOU협약을 맺고 이런 뜻 깊은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지역사회 사회적배려계층을 위해 더욱 한길복지재단과 연계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은 2008년에 설립, 직업중점 한길학교와 안성시장애인복지관 등 다양한 산하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차기 9월~11월 체결기관과 함께 ‘한길 방문의 날 (3차)’를 12월에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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