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국립대 공홍식 교수

전국 농업마이스터대학 학장협의회 회장 취임

 한경국립대학 공홍식 교수(응용생명공학전공)가 4월 1일자로 전국 9개도 농업마이스터 대학을 대표하는 ‘전국농업마이스터대학’ 학장협의회에 회장으로 취임했다.

 공홍식 교수는 현재 우리대학 경기농업마이스터대학 학장으로 재직 중이며, 교육·현장지도 및 지자체·농림축산식품부와의 소통을 통해 농업발전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농업마이스터 대학은 전문 농업경영인 육성을 위한 농업교육 종합 플랫폼으로 전공별 체계화된 커리큘럼(양돈, 낙농, 양계, 사과, 딸기 등 친환경 및 시설 채소)을 통해 최신 농업기술과 경영능력 향상을 위한 실무 이론을 교육하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