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교육지원청, 학교자율과제 한 걸음 더!

상반기 학교자율역량강화 연수 지원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심상해)이 경기미래교육 실현의 작동기제인 학교자율과제 운영의 내실화를 돕기 위해 4월~7월까지 찾아가는 학교자율역량강화 연수를 지원했다.

 용머리초 외 12개교를 대상으로 19차례 연수를 지원함으로써 학교자율과제 실행에 밑거름이 되었다.

 학교자율과제는 교육공동체의 숙의를 거친 학교 현안을 중심으로 진단·계획·실행·평가의 선순환 과정을 통해 학교의 자율역량을 높여 모든 학교가 경기미래교육을 실현해가도록 하기 위한 중요한 기제이다.

 학교자율과제를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학교현장에서 원하는 지원 희망 항목은 △학생맞춤형 교수학습 활성화 △미래형 교수학습 개발 △미래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 △문화예술교육 △창의·융합교육(생태, 환경, 다문화) △인성시민교육 강화로 분류되었다.

 심상해 교육장은 “학교자율과제의 안착을 위해 지원청에서의 맞춤형 연수 지원이 매우 고무적이다. 이를 통해 학교자율과제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학교의 자율성과 책무성이 안정적으로 발휘되어 학생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라고 했다.

 안성교육지원청은 2023년 하반기에도 14개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자율역량강화 연수를 지원할 예정이며, 9월에는 업무담당자 연수 및 교사네트워크 협의회를 통해 학교자율과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학교별 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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