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영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선임

홍익표 원내대표“실력과 추진력이 인선의 기준”밝혀
최 신임대변인,“안성 대변인, 국민 대변인으로 국민 삶 지키는 민주당 만들겠다”

 최혜영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회)이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에 선임됐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는 29일“이번 인선은 철저히 실력과 추진력에 초점을 두었다”고 밝히며,‘실력 원내대표단’이라고 소개했다.

 최혜영 원내대변인은 “어려운 민생 때문에 국민 여러분의 걱정이 깊으신 때에 중책을 맡게 되었다”며 ”국민 곁에서, 국민 삶을 지키는 민주당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홍익표 대표님과 동료의원님들을 도와 당이 하나 되어 총선에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현재 안성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최 원내대변인은 “우리 안성 시민들을 만나 뵐 때마다 민생과 개혁에 대한 말씀을 많이 들었다”며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고민하며 당의 공식 입장을 전달하는 소임을 맡은 만큼, 안주하지 않고 ‘안성 대변인, 국민 대변인’으로 민생 살피고 개혁 과제 해결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애인당사자 국회의원 최초의 원내대변인으로 기용된 것으로, 이에 대해 최혜영 의원은 “인권과 다양성이 더욱 높아진 민주당, 다양한 특성을 가진 대변인들이 활동하게 되는 징검다리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인선에는 최혜영 원내대변인을 비롯해, 박주민 원내 운영수석, 유동수 정책수석, 윤영덕 원내대변인이 발표되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