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차 정기회의, 위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상인, 최덕용)가 지난 20일 원곡면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 모여 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로 이전한 신청사에서 개최되었으며, 상반기 사업에 대한 결과 보고 및 협의체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대면 교육을 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회의 종료 후 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사업으로 자리 잡은 ‘행복 장바구니 반찬배달’ 사업 대상자 가정에 국과 밑반찬을 전달하고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덕담과 안부확인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덕용 민간위원장은 “신청사로 이전하게 되어 회의나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장소가 확보된 것이 하반기 사업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가장 큰 기쁨이라며, 앞으로 위원님들과 뜻을 모아 다양한 신규 사업을 구상해 볼 계획이다.” 라고 기분 좋은 인사말을 전했다.

 이상인 원곡면장은 “오랜만에 정기 회의를 개최하게 되었는데, 신청사에서 위원님들의 의욕적인 활동을 기대한다.”며 “봉사나 발굴 활동은 수행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강이 함께 해야 할 수 있는 일이니만큼 관리 잘하시기를 바라고,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도 소외된 이웃 주민들이 있는지 각 마을에서 한 번 더 살펴봐주시면 원곡면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해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