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면 주민자치회

‘하하호호 다함께 노래해요’ 프로그램 운영

 양성면 주민자치회(회장 최창호)가 지난 19일 주민자치 위원 등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하호호, 다함께 노래해요’ 프로그램 수업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2부로 나누어서 진행됐으며, 1부는 노래교실 프로그램을 2부는 찰흙을 통한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하하호호, 다함께 노래해요’는 주민자치 복지분과의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외 어르신들 20여명을 모시고 노래교실과 웃음치료를 실시하였고, 앞으로 정기적으로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화요일 오전 11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하하호호, 다함께 노래해요’는 어르신들에게 삶의 활력을 불어 넣어드리고, 정서적인 교류와 세대 간 화합을 목적으로 2023년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관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최창호 양성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고 주민들 간의 화합을 만들어내는 장을 정기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