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죽면기업인협의회, 회원기업 간 단합 모색

㈜에이티에서 다섯 번째 기업탐방 행사 개최

 일죽면기업인협의회(회장 임명자)가 지난 16일 일죽면 산북리에 위치한 ㈜에이티에서 회원사 간 기업탐방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탐방은 일죽면기업인협의회 회원사인 ㈜에이티(대표 백성자)의 김광욱 관리이사의 기업 소개로 시작됐다.

 ㈜에이티는 “국내 최초로 개발한 AT블럭을 생산하는 업체로, AT블럭은 경량건식 벽체 공법으로 화재에 취약한 조적식 및 각종 패널류 벽체 공법을 대체하는 완전 불연성 블록으로, 뛰어난 성능과 시공성을 갖추고 있어, 최근 강화되고 있는 법적 기준 및 시대적 변화로 인해 공사 원가 상승이 불가피한 건설 시장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관련 특허를 보유 및 경기도중소벤처기업청장이 인정하는 유망한 여성 중소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며 밝혔다. 회원사들은 회사의 시설과 설비를 둘러보며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임명자 회장은 “회원사 간 정보를 공유하고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기업탐방이 벌써 다섯 번째로 일죽면기업인회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원섭 일죽면장은 “일죽면기업인협의회가 격월로 회원사 간 기업탐방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며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바람직해 보이며 지역 발전을 견인하는 기업인협의회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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