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신협, 참다운 사회공헌 봉사

안성1·2동에 온세상나눔캠페인 전개
저소득층 지원용 차렵이불 각기 10채씩 기부

 안성신협(이사장 김환기)이 지난 6일 안성1동과 2동 행정복지센터에 차렵이불 10채를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안성1·2동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부 전달식은 안성1·2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각기 진행됐으며, 행사에는 1동 허지욱 동장, 김학재 안성2동장과 김환기 이사장이 참석했다. 허지욱·김학재 동장은 "이번 기부는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며,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김환기 이사장은 "우리 신협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기부된 차렵이불은 안성1·2동의 저소득층 가구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인데 수혜자들은 이를 통해 추운 겨울을 보다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된다.

 안성신협은 이번 기부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다 다름 꿈터’ 참여자 모집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이주배경(외국인) 청소년 대상 학업·사회적응 지원사업 ‘다 다름 꿈터’ 참여자를 1월 28일까지 모집한다. ​ ‘다 다름 꿈터’는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동체 프로그램, 한국어 교육 등 프로그램을 제공해 안성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감정코칭, 리더십 공동체 활동을 시작으로, 한국어능력시험(TOPIK) 급수 취득을 목표로 매주 화·목요일 한국어 집중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문화·예술·체육·미디어 분야 맞춤형 진로교육을 통해 외국인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신청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으로 전화(031-671-0631) 접수 후 신청서를 이메일로 발송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복지관 홈페이지(www.acw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희열 관장은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다르다’는 이유로 위축되기보다, 각자의 다름이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안에서 꿈을 키우며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