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죽면 기업인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부

 삼죽면 기업인협의회(회장 윤성택)가 지난 10일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삼죽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200만원을 기탁했다.

 삼죽면 기업인협의회는 삼죽면에 소재하고 있는 기업체에서 뜻을 모아 활동하는 단체로 기업인 상호 간의 유대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매년 200만원의 기부금을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나가고 있다.

 윤성택 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다”며, “어려운 경제여건 속이지만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앞으로 꾸준히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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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면 두교리 동막마을회(대표 강승률)가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현금 300만 원을 안성시에 기부해 찬사를 받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마을 대표 축제인 ‘웰컴투 동막골 안성 빙어축제’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과 지역 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8일 열린 기부 전달식에는 강승률 이장을 비롯해 허순옥 부녀회장, 한승택 사무장이 참석,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두교리 동막마을회는 지난 2023년 500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나눔을 실천하며 꾸준한 지역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데 지난 1월 17일부터 한 달간 개최된 ‘2026 웰컴투 동막골 빙어축제’는 마을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고 수익을 지역에 환원하는 마을 공동체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강승률 이장은 “올해 축제에 보내주신 많은 분의 성원 덕분에 소외된 이웃을 돕는 소중한 재원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동막마을은 빙어축제를 통해 안성을 대표하는 즐거움을 선사함은 물론,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마을 구성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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