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사회적기업 41곳 신규 지정

일자리 사업비 지원 등 혜택

 경기도는 북한이탈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의류제조업체 ()수진어패럴 등 41개 업체와 기관을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내 예비사회적 기업은 196개로 늘어났다.

 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적 기업으로 고용노동부인증을 받지는 않았지만 사회 서비스 제공과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등 사회적 기업으로서 실체를 갖춘 기업을 말한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최장 2년간 일자리 창출사업비, 사업개발비, 전문 인력 인건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도에서 주최하는 사회적기업 박람회에 참여를 할 수 있으며 기업 및 공공기관과 연계 우선구매·사업위탁 등 판로지원 혜택도 부여된다.

 도 관계자는 도는 예비사회적기업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통해 사회적기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