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8도 중 가장 많은 인구수를 가지고 있는 경기도에 의대 한 곳도 없다"

공공의대 범도민추진위원회, 경기도 유일의 한경국립대에
공공의대 설치로 경기도민의 소중한 생명·안전 지킬 터

 한경국립대학교 공공의대 유치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경기도 공공의대 범도민추진위원회(위원장 민완종)가 안성남사당바우덕이축제 기간 현지에서 한경국립대학교에 경기도 공공의대 유치를 위한 서명을 받았다.

 경기도 의대 범도민추진위원회는 이보다 앞서 2024년 50,000명이 넘는 경기남부 주민의 서명을 받았고, 계속 그 수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한경국립대 산학협력관에서 사무실을 개소했다.

 민완종 위원장은 “전국 8도 중 1천400만명 이라는 가장 많은 인구수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국립의대 한 곳도 없는 경기도는 현재 지역간 의료 격차가 심각한 상황이다”면서 “더이상 경기도민이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경기도 유일의 국립대학인 한경국립대에 공공의대를 반드시 설치해 경기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켜가겠다”고 굳게 다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