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죽면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성황 속 개최

탁구 등 9개 종목에 수강생 80여명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박수와 환호

 삼죽면은 지난 30일 오후 3시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17회 삼죽면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김보라 시장, 안정열 시의회의장, 도·시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 축하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발표회는 한 해 동안 운영되고 있는 탁구 등 9개 종목의 수강생 80여 명이 무대에 올라 한 해 동안 배운 실력과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로 수강생과 가족, 지역 주민 등 약 200여 명이 참석, 큰 호응 속 진행됐다.

 행사는 삼죽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본 무대는 탁구공연을 시작으로 요가·라인댄스·난타·노래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이어져 큰 호평을 받은 가운데 무대의 마지막은 고고장구 공연이 장식하며 뜨거운 박수와 환호 속에 행사가 마무리됐다.

 김우숙 삼죽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발표회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값진 무대로, 함께 배우고 즐기는 주민자치의 의미를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삼죽면이 활기찬 문화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엄기헌 삼죽면장은 “주민자치프로그램은 주민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생활문화의 중요한 기반으로 이번 발표회를 통해 주민자치센터가 지역 문화와 여가의 중심 거점으로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이주현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 부위원장
이주현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의 출판기념회가 2월 21일 오후 2시 안성맞춤 아트홀 문화살롱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시민과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저서 ‘시민정치, 안성의 미래를 찾아서’ 출간을 기념해 마련됐다. 책에는 ‘한 표가 아니라 한 사람’이라는 정치 철학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과 직결된 정치의 방향성이 담겼다. 현장에는 지역 정가 주요 인사를 비롯해 김보라 안성시장과 윤종군 국회의원, 양운석 경기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보라 시장은 “이주현 부위원장과 나는 비슷한 점이 많은 정치인”이라며 “이주현이 가진 재능을 큰 틀에서 펼칠 수 있도록 더 감싸주고 따뜻한 응원을 보내줘야 한다.”라고 말했다. 윤종군 의원은 “이주현 부위원장과는 2010년 처음 안성에서 정치를 시작할 때부터 인연이 시작되었고 당은 달랐지만 언젠가는 같은 당 안에서 정치를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늘 들었던 사람.”이라며 “이주현은 능력 있는 사람으로 안성을 위해 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응원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병주·김영진·김준혁 국회의원과 박문성 MBC 축구해설위원, 안진걸 민생연구소장, 권성실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