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미양우체국 신청사 준공

12월 1일 업무 시작

 안성우체국(국장 홍명환)이 미양면에 미양우체국 신청사(미양면 양지길 23)가 준공됨에 따라 12월 1일 오전 9시부터 새로운 공간에서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임시 청사(미양면 미양로 343)는 11월 28일 업무를 종료하며 더 이상 업무를 수행하지 않는다.

 이번에 완공된 미양우체국 신청사는 기존 노후화된 건물을 개축하여 대지 539㎡, 건물 216㎡ 규모로 이용자 편의성을 높여 장애인 남녀 화장실과 주차장도 갖추었으며 또한,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남녀 직원 휴게실이 설치되었다.

 안성우체국 홍명환 국장은 12월 1일 신청사에서 개축 기념식을 갖고 “미양우체국이 지역사회 주민을 맞이하는 사랑방 역할을 수행해 더 나은 우편 및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설명한 뒤 “아울러,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우체국을 이용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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