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위원장 윤종군 국회의원)는 1월 4일 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신년회를 개최하고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신년회에는 윤종군 국회의원을 비롯, 김보라 안성시장,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지역위원회 고문단,운영위원장,읍면동협의회장등 50여명이 참석해 당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안성의 미래와 민주당의 역할에 대해 뜻깊은 메시지를 전했다.
윤종군 국회의원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안성 발전과 민생 회복을 위해 함께해 주신 당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 지방선거는 안성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인 만큼, 더 단단한 조직력과 민생 중심의 정책으로 반드시 승리하자”고 강조했다.
김보라 시장은 축사에서 “안성은 변화와 도약의 잠재력이 큰 도시”라며 “더불어민주당이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정당으로서 현장에서 답을 찾고,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안성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신년회에 참석한 당원들은 △당원 단합 강화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 △지방선거 필승 전략 마련을 결의하며,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안성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정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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