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농업기술센터, 청년농업인 대상

안성맞춤 현장교육 교육생 15명 모집

 안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 원익재)가 농업을 희망하는 청년층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기존 청년농업인의 현장 적응을 돕기 위해 ‘청년농업인 안성맞춤 현장교육’ 교육생 15명을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은 관내 청년농업인의 영농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 기반 진로 탐색과 영농 동기 강화를 지원하고, 경영·생산·유통·마케팅 등 분야별 사례 공유를 통해 성공 모델 확산과 청년 간 네트워크 형성을 목표로 한다.

 교육은 2026년 2월 6일부터 2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14:00부터 18:00까지 총 4회 운영되며, 관내 청년농업인 영농현장에서 청년농업인 사례 발표와 현장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회차별로 청년농업인 정착 사례 교육을 비롯해 블루베리, 새싹삼, 다육식물, 딸기 등 품목별 교육으로 구성된다. 청년농업인과 창농을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이메일(ych8663@korea.kr) 또는 농업기술센터 인재육성팀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서동남 과장은 “이번 교육은 관내 청년농업인의 영농현장을 찾아 분야별 사례 발표와 경험을 공유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라며 “청년들의 창농 준비와 현장 적응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