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주 제일광고 대표가 안성시의원 나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출마를 공식화 했다.
현재 국민의힘 안성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인 이문주 예비후보가 7일 오후 국민의힘 안성시당원협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안성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 그리고 놀라운 발전이 함께 하는데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라고 서두를 꺼낸 후 “안성에서 태어나 고향을 굳건히 지키며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 왔으며, 소상공인으로 30년 이상 사업을 해왔다”라면서 “이제 안성을 위해 기꺼이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고, 바로 본인이 시의원으로서 적임자”라고 자평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어 “본인은 지방자치 안성시정의 투명하고 정직한 행정 활동에 매진하는 한편, 확실한 감시와 견제로 시민을 위한 대안 제시에 총력을 다해 우리 안성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도시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문주 예비후보 공약으로는 △안성3동 상권활성화 △도로환경개선을 위해 공영주차장 및 공원 설치 △대덕면 내리지구 우범지역 방범용 CCTV 추가 설치 및 교체 △SK하이닉스 고삼저수지 오폐수 방류 문제 해결 △맞벌이부부 자녀 돌봄서비스 확대 △안전한 통학로 조성 △초·중·고 학생 등하교 시간대 통학버스 확대 운영 △어르신을 위한 실버문화복합센터 조성 △장애인 돌봄 가족수당 지급 체육시설 확충 및 노후시설 유지보수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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