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안성시 경기도의원 제1선거구 이관실 예비후보가 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많은 지역 시민과 당원 등이 참석, 대 성황을 이룬가운떼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최고위원, 윤종군 국회의원, 김보라 안성시장 등이 현장을 찾아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박주민 국회의원과 김용민 국회의원, 이수진 국회의원은 영상 축사를 통해 이 예비후보의 도전을 응원했다.
영상축사에서 박주민 국회의원은 “이관실 후보가 시의원으로 지역주민에게 사랑을 받은 만큼 앞으로의 도전에 많은 분들의 지지를 해달라, 저도 함께 응원겠다”라고 축하인사를 전했고, 김용민 국회의원은 “개소식 축하와 더불어 늘 현장에서 지역민과 소통하는 노력과 진심에 이관실 예비후보를 많은 응원해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수진 국회의원은 “이관실 예비후보가 시의원 하는 동안 22개의 조례를 제개정하며 교육, 돌봄, 정책을 시민의 삶에 녹였으며, 여성으로 참여와 포용을 보여주는 이관실 예비후보가 안성의 발전과 도전의 결실을 전국여성위원회 위원장으로써 응원한다.”고 전했다.
이날 문정복 최고위원은 “민주당을 위해 헌신해온 이관실 예비후보가 안성에 있어 든든하고, 교육에서 전문가로 활동한 만큼 앞으로 많이 기대한다”고 말하며, “앞으로 이재명 정부의 정책을 안성에서 실현할 수 있는 후보”라고 지지를 표했다.
이관실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시민과 함께한 정치 여정을 강조한 뒤 “2022년 안성시의원에 당선된 이후 지난 4년 동안 시민의 대변자이자 시민의 보좌관이라는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해왔다”며 “시민들께서 정치적 소외를 느끼지 않도록 늘 편한 이웃처럼 곁을 지키는 정치인이 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수당이었던 국민의힘의 횡포에 맞서 14일간 단식투쟁을 하다 병원에 실려 가기도 했다”며 “그 단식농성장에서 정청래 당대표께서 ‘시민을 지키는 싸움’이라며 격려해주셨는데, 저의 싸움은 개인을 위한 싸움이 아니라 시민을 위한 싸움이었고 민주당의 이름을 지키는 싸움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민생 중심 정책을 안성에서 제대로 실현하는 정치를 하겠다”며 “중앙정부가 방향을 만들고 정책이 현장에서 실행돼 안성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하도록 만드는 역할을 해내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민주당 정체성에 대해서도 이 예비후보는 “저는 처음부터 민주당이었고 줄곧 민주당이었으며 오늘 이 순간까지도 민주당”이라며 “안성 서부권 도의원 후보는 민주당과 함께 싸워온 사람, 민주당과 함께 성장해온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진정한 민주당인 후보를 선출하여 안성 민주당의 기강을 세워 달라”고 전한 뒤 “민주당의 이름으로 당당히 승리해 민주당의 자존심으로 안성의 변화를 만들겠다”고 인사말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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