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99개 정책과제 공약화’요구

총선후보에 제안·도정 5대 목표도 제시

 경기도가 19대 총선에 출마한 후보자들에게 도정 5대 목표를 제시하고 19대 전략 92개 정책과제를 공약화해 줄 것을 제안했다.

 김동근 기획조정실장은 지난 27일 도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 국회의원 후보에게 드리는 경기도의 9대 전략을 발표했다.

 도가 제시한 5대 목표는 일자리 넘치는 경제’, ‘3대가 골고루 행복한 생활형 복지’, ‘지방이 주도하는 한국형 분권’, ‘대한민국의 신형 엔진글로벌 메가시티리진’, ‘통일한국의 새로운 남북관계등이다. 도는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광교·판교테크노벨리를 중심으로 한 융합복합산업 육성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도는 세대별 계층별 맞춤 복지를 통해 고령사회를 대비하고 아이 키우기 편한 지역을 만드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지방이 주도하는 한국형 분권, 모델도 제시했다. 도는 지방소비세율을 10% 인상하고 지방법인세를 신설하는 등 분권형 지방재정 시스템 정립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