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 수출확대 손잡았다

경기도·한국농수산식품 유통공사

 경기도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농식품수출 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도와 공사는 지난 9일 도청상황실에서 김문수 도지사와 김재수 유통공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농식품수출확대 및 식품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FTA체결 등 시장개방 가속화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 농산물의 수출확대를 통한 글로벌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도와 공사는 농수산식품 가공 유통, 수출 등에 대한 실태조사 및 컨설팅 지원 경기도 농식품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판촉전, 바이어 초청 등 해외 프로그램 모션 활동 지원에 나선다. 국내외 시장 개척 등 수출확대를 위한 협력과 농수산식품 산지 동향, 국내외 소비시장 실태 및 정보교류, 균형 발전에도 동참할 예정이다.

 김문수 지사는 이 자리에서 경기도 농업은 해외시장 수출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경쟁력 향상을 위한 공격적 농업, 전통재래에서 IT, BT, NT가 결합된 최첨단 농업으로 충분하 변화할 수 있다첨단 농업을 만들어 가는 데 함께 노력하자고 격려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재수 사장은 지난해 농식품분야 수출이 77억 달러였는데 올해 100억달러 달성을 목표로 한다식품수츨·산업분야에 대한 대대적인 지원과 정보, 전문지식, 재원을 집중해 수출 경기를 이루는 데 일조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농업에 희망과 비전을 주는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