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환경 오염방지 최선

시설 설치비 70% 지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기업에 환경오염시설 설치비 70%를 지원하는 환경지원사업을 펼친다.

도에 따르면 제2청에 설치된 경기북부 환경기술지원센터는 10일 부터 구리, 양주, 의정부, 등 북부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환경오염방지 시설 설치 및 개선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의 신청을 받는다.

 환경지원사업은 환경개선 의지는 있지만 전문능력과 자금이 부족한 중소기업 및 축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오염방지 시설 설치비 5천 만원, 개선비 3천 만원 등 총 9억월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희망기업은 비용의 30%만 부담하면 된다. 이와 함께 기업부담금 30%도 도환경보존기금에서 저금리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