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 채용정보‘한눈에’

일자리 사업 채용정보 통합 운영

 경기도일자리사업채용 정보를 올해부터는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는 도를위해시· 군 일자리 관련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공시하던 재정 지원 일자리 사업의 채용정보를 경기일자리센터 (www.intoin.or.kr) 홈페이지에 통합 공시한다고 밝혔다.

 일자리정보를하나로합쳐 고용정보에 대한 구직자의 접근성을 줄이려는 방침이다. 경기도가 올해 창출하기로한 일자리 10만6천개 가운데 수혜자가 정해졌거나 사업이 확정되지 않은 것을 제외한 7만123개 일자리 통 합공시대상이다. 이에 따라 공공근로사업, 농가도우미, 장애인복지일 자리, 특성화 고교생취업, 기술학교직업교육, 소상공 인창업교육 등 4개 일자리 분야의 채용정보를 도 일 자리센터에 접속하면 한눈 에알수있다.

 채용정보를 알려면 사이트를 방문해 원하는 일자리를 찾고나서 사업별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받을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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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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