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설호수 쏘가리 치어 방류

외래어종 퇴치·수생태계보호 최선

 안성시가 외래어종 퇴치로 수생태계 보호를 위해 죽산면 용설리 용설호수에 내수면 토속어종인 쏘가리치어 3만마리를 방류했다.

방류행사에는 황은성 안성시장, 한의석 도의원, 이수영 안성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용설리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외래어종 증가와 환경변화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고유어종 보호와 생태환경을 보전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되었다.

 방류된 쏘가리치어 3만 마리(3천만원 상당)은 일죽면 화봉리에서 양식장을 운영하는 잉어영농조합(대표 노영균)이 무상으로 시에 기증하면서 이루어진 것으로 그 의미가 매우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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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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