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형 어린이집 확대 선정

현재 306곳에서 362곳으로 늘어나

 경기도는 도내 공공형 어린이집 50곳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도내 공공형 어린이집은 306개로 이번 조사선정에 따라 모두 362곳으로 늘어났다.

 공공형 어린이 집은 정부로부터 운영비를 지원받는 대신 보육교사 인건비와 보육료를 국공립 어린이집 수준으로 하는 민간어린이집을 말한다. 정원별로 월 116만~875만 원이 지원됨에 따라 부모들은 월 3만 3천~5만 5천 원의 보육료를 절감할 수 있게 됐다. 도는 정부 지원운영비와 조리인력 인건비로 월 50만 ~8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또 연말까지 공공형 어린이집은 400곳으로 확대 하기로 하고 다음달 추가모집 했다. 한편 도는 공공형 어린이집에 대해 운영과정과 준수요건 등에 대해 사전교육·행정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위반 수준에 따라 선정취소, 보조금 환수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아동확대, 급식사고 등의 중대사고가 발생할 경우에는 즉시 공공형 어린이집 선정을 취소하는 등 어린이집에 대한 안정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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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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