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표 10대 축제 선정

안성맞춤 바우덕이 축제 포함

 경기도는 도를 대표할 ‘2014 경기도 10대 축제’ 를 선정해 24일 발표했다. 선정된 10대 축제는 △안성맞춤 바우덕이축제 △수원 화성문화제 △이천 쌀문화축제 △가평 자라섬축제 재즈 페스티벌 △여주 오곡나루축제 △파주 복조리축제 △안산 국제거리극축제 △연천 전곡리 구석기축제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 △과천축제등이다.

 도는 최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현장 평가 결과 등을 토대로 10대 축제를 선정했다. 이천 쌀문화축제는 우리 고유의 농촌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관광 축제로 올해만 200억 원의 경제 효과를 거뒀으며, 안성맞춤 바우덕이축제는 세계가 알아주는 인기높은 축제다.

 도는 10대 축제 가운데 상위 8개 축제를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 선정 대상에 추천할 예정이다. 문화관광축제로 뽑힐 경우 최대 9억 원의 국·도비가 지원된다. 도 문화체육관광국 관계자는 “지역 축제는 도시와 비 도시간의 상생을 이뤄내고 지역 경제의 활성화에도 일정 부문 기여하는 등 의미가 있다” 며 “경쟁력으로 갖춘 지역 축제가 되도록 유도할 것” 이라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