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한우 인공수정 체크

기록관리 시스템 개발 성공

 농촌진흥청은 한우 인공수정시 혈통 정보를 정확히 관리 할수있는 ‘한우 인공수정 기록관리 시스템’ 을 개발했다 고 밝혔다. 농진청은 ‘한우 인공수정 기록관리 시스템’ 이 “한우의 인공수정시 현장에서 보증 씨 수소의 정액 번호와 암소의 개체식별번호를 휴대용 리더기로 인식하고 스마트폰을 이용, 정확하고 간편하게 전송할 수 있다” 고 설명했다. 이 시스템은 송아지 출생후 발생할 수 있는 혈통 오류를 줄이고 한우개량을 위한 유전능력 평가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우 보증 씨 수소 정액 스트로우에 인쇄될 바코드 체계를 저장 관리하도록 구성된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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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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