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게임쇼 코리아’ 온라인 사전등록제

무료 관람, 이벤트 경품 펑펑

 경기 콘텐츠진흥원이 5월 23일~25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굿게임 쇼 코리아 2014’ 의 온라인 사전 등록제 18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고 밝혔다. 기간내 사전등록을 하고 전시장을 방문하면 전시회(23일~25일), 콘버런스(23일~24일), 최신 노트북 컴퓨터, 블루투스 스피커, 보도게임, 음료 기프티콘’이벤트 경품 혜택이 주어진다.

 경기 기능성 게임 페스티벌로 지난 2009년 시작해 올해로 6회를 맞고 있는 ‘굿게임 쇼’ 는 대표분야인 기능성게임을 비롯, 교육용 로봇, 스마트콘텐츠, 가상·중간현실, 3D-4D 입체게임 등의 융합콘텐츠를 전시한다. 이 굿게임 쇼는 게임의 순기능을 부각시키고 폭력성, 사행성, 선정성을 최소화 한 게임콘텐츠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건전한 게임문화를 선사하는 국내 최대 세계유일의 굿게임 전문 전시회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goodgame show.or.kr)나 전화(032-623-800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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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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