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

공도 태산아파트 등 10개 아파트

 경기도는 도내 모범관리단지 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안성 공도의 태산1차아파트를 비롯해 10개 단지를 ‘2014 경기도공동주택모범관리단지’ 로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20개 시군으로부터 추천받은 26개 아파트 단지 중 살기좋은 아파트로 10개 단지를 선정해 발표했다.

 안성시는 지난해 한주아파트에 이어 이번 태산1차아파트가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돼 타 지자체에서 우수사례가 됐다. 특히 태산1차아파트는 관리비 공개, 주민의견 반영 등 운영관리와 5대 기본방향을 정해 실행하고 시설유지분야, 외부진입로, 벚꽃길 조성, 민·관·학 협력을 통한 안성맞춤대각 운영 등 주민화합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태산1차아파트에는 인증동판과 훈장이 수여되며 안성시의 주거환경 개선비 지원 등의 별도 인센티브가 주어질 예정이다. 도 주택정책과 관계자는 “쾌적한 주거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모범관리단지를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홍보하는 일을 계속할 것” 이라며 “전국에서 제일 살기좋은 아파트 문화가 경기도에 실현 되도록 힘쓰겠다” 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