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

공도 태산아파트 등 10개 아파트

 경기도는 도내 모범관리단지 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안성 공도의 태산1차아파트를 비롯해 10개 단지를 ‘2014 경기도공동주택모범관리단지’ 로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20개 시군으로부터 추천받은 26개 아파트 단지 중 살기좋은 아파트로 10개 단지를 선정해 발표했다.

 안성시는 지난해 한주아파트에 이어 이번 태산1차아파트가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돼 타 지자체에서 우수사례가 됐다. 특히 태산1차아파트는 관리비 공개, 주민의견 반영 등 운영관리와 5대 기본방향을 정해 실행하고 시설유지분야, 외부진입로, 벚꽃길 조성, 민·관·학 협력을 통한 안성맞춤대각 운영 등 주민화합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태산1차아파트에는 인증동판과 훈장이 수여되며 안성시의 주거환경 개선비 지원 등의 별도 인센티브가 주어질 예정이다. 도 주택정책과 관계자는 “쾌적한 주거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모범관리단지를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홍보하는 일을 계속할 것” 이라며 “전국에서 제일 살기좋은 아파트 문화가 경기도에 실현 되도록 힘쓰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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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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