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신난다! 청소년 꿈 멘토 드림콘서트 성료

청소년기 맞춤형 비전과 목표 등 나침반 마련

 안성시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진흥재단 경기지부가 주관한 ‘꿈’ 멘토 드림콘서트가 지난 9일 안성여중 대강당에서 학생 700여 명 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기 성장에 가장 필요한 맞춤형비전과 목표를 심어 주고, 청소년 스스로 삶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 나침반을 마련해 주기 위해 열렸다. 특히 이번 드림콘서트는 올해 총 5회중 마지막 콘서트로 그 의미가 대단하다.

 강연에서 강헌구 교수는 “학생들의 입장에서 인생의 목표를 접근하게 마법의 문장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이루고자 하는 꿈을 매일 15번씩 글로 쓰면 미래의 비전이 구체적이고, 조직적으로 변화된다“ 고 강의해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마법의 문장을 실천한 학생들을 예로 들어 하루 하루 자신의 비전을 향해 가슴 뛰는 삶을 살도록 강의하며 그 모습이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고 강조했다.

 초청강사인 강헌구 교수는 비전멘토겸 전 장안대학교 교수로 전 세계 40여개 도시에 비전스쿨을 세우고 “매일 매 순간 목표와 비전으로 가슴뛰는 인생을 살아 가는 법” 을 전파하고 있다. 또한 초청공연으로 우리들의 꿈을 열정과 함께할 수 있는 비보이팀(리듬몬스터)이 출연, 학생들의 열렬한 환영과 박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청소년들의 비전 설정에 있어 멘토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해주는 안성맞춤식 프로젝트였다” 며 “청소년 발전 및 육성을 위해 내년에도 이어갈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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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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