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찾아가는 현장중심 맞춤형 정책연수

사무관 270여 명 대상, 최초로 찾아가는 정책토론연수 열려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원장 성기선)은 6월 2일(화) 9시, 안산교육지원청 별관 2층에서 남부 지역 사무관 27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중심 맞춤형 정책연수>를 진행했다.   
 연수는 정책집행 사무관으로서 학생중심현장중심 경기교육의 정책을 공유하고, 행정 효율화 방안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토론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은 ▲변혁적 리더십과 사무관의 역할, ▲교육감 특강, ▲성기선 원장의 ‘학생중심·현장중심 교육정책을 위한 지원’강의, ▲정책․인사․연수제도의 발전방안 ▲경기교육정책을 현장에서 실현하기 위한 모둠토론 등이다.
 이번 연수는 행정 효율화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70여 명의 사무관들이 처음으로 모둠토론을 하며, 사전 연수협의체인‘찾아가는 사전소통 강·연·담’을 통해 강사, 연수생, 담당자가 함께 연수를 기획했다.
 북부 지역 사무관을 대상으로 하는 연수는 오는 6월 11일(목) 북부청사 1층 김대중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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