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도서관 제모습을 찾아드려요!

경기도립중앙도서관, 12월까지 학교 도서관 제모습 찾기 지원

 경기도립중앙도서관(관장 권우섭)은 신설학교와 사서가 없는 학교도서관의 전반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하여 <학교도서관 제모습 찾기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수원과 용인 지역의 초·중·고 신설학교와 사서 미배치 21교를 대상으로 5월 20일(수)부터 12월 18일(금)까지 학교도서관 지원단을 구성하여, 학교가 원하는 시기에 맞춤식 업무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장서점검, 서가정배열 등의 장서관리부터 도서관 환경개선 및 수서, 정리, 대출 등의 운영전반에 관한 컨설팅, 그리고 도서관담당자와 학부모 자원봉사자 등을 대상으로 DLS 담당자 교육까지 학교도서관의 취약점을 보완하여 운영의 정상화에 힘쓸 예정이다.
 경기도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학교도서관 제모습 찾기 사업을 통해 학교도서관의 전반적인 운영을 재정비하여 학교도서관이 학생들의 독서활동과 독서교육의 중심으로 제자리를 찾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