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공기관 3곳 정기 컨설팅 감사 실시

사전 컨설팅감사로 적극행정문화 확산 기대

경기콘텐츠진흥원, 한국도자재단, 경기평생교육원 대상

 경기도 감사총괄담당관실은 76일부터 14일까지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한국도자재단, 경기평생교육원 등 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컨설팅 감사를 실시한다.

 ‘컨설팅 감사는 공공기관의 주요시책 추진상황, 임직원 채용 등 인사운영 등을 점검하는 일반 감사를 포함해 감사과정에서 제기된 애로사항이나 문제점을 도청 관련부서나 중앙부처 등과 협의를 거쳐 해결해 주거나 개선대안을 제시하는 감사기법을 말한다.

 적극적인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는 면책을 해주며, 자진신고 문책 감경제도에 따라 과실이나 애로사항을 자진신고 할 경우에는 최대한 관대한 처분을 하는 특징도 있다.

 이번 감사에는 민간전문 감사관으로 위촉된 공인회계사 2명과 함께할 예정이어서 경영실태에 대한 심도 있는 감사가 진행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전본희 경기도 감사관은 경기도의 사전컨설팅 감사가 정부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주목을 많이 받고 있다.”면서 공공기관에도 적극행정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이번 감사를 비롯해 경기연구원 등 모두 1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반기 정기 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감사 제보는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공직자부조리신고센터를 이용하거나 경기도 감사총괄담당관실 전화 또는 팩스(031-80082975 / Fax 031-8008-2058)를 이용하면 된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