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주, ‘감정수업 - 내 삶의 주인이 되는 시작’

교육복지종합센터, 7월 14일 교육가족 대상 명사 강연 개최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관장 김일영)는 7월 14일(화) 저녁 7시, 교육복지종합센터 대강당에서 경기교육가족 347명을 대상으로 강신주 철학 박사를 초청해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감정수업-내 삶의 주인이 되는 방법’이라는 주제아래 강연과 질의응답을 통해 각자의 감정을 분명히 파악하고, 감정의 종류와 성격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성찰하는 시간을 갖는다.
강신주 박사는 “우리가 주체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자신이 느끼고 있는 감정이 무엇인지 돌아보고, 내가 누구인지를 알게 된다면 비로소 내가 내 삶의 당당한 주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거리의 철학자’로 불리는 강신주 박사는 연세대학교 대학원 철학 박사과정을 마치고, 현재 경희대와 상상마당 등에서 철학을 강의하고 있다. 그는 출판기획사 문사철(文史哲)의 기획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SBS <지식나눔콘서트- 아이러브인 시즌 4>와 KBS <인문강단 樂>에 출연하였다. 저서로는 『매달린 절벽에서 손을 뗄 수 있는가?』, 『강신주의 다상담 1, 2, 3』, 『강신주의 감정수업』등이 있다.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는 매년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경기교육가족들이 자기 삶의 경영방식을 혁신하고, 창의적인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지역

더보기
전국 6·3 지방선거 ‘안성시장 선거 대진표’ 최종 확정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장 후보로 김보라 현 시장이 일찌감치 공천을 받은데 이어 10일 국민의힘 김장연 예비후보가 공천자로 최종 확정 되면서 안성시장 선거는 김보라·김장연 양 후보의 맞대결 구도로 결정됐다. 더불어민주당경기도당은 지난 27일 경선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면접과 본선 경쟁력 등 적합도 조사 등을 실시한 결과 김보라 현 시장이 경선에 참여한 두 후보 보다 차이가 커 경선 아닌 단수 공천자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민주당경기도당은 2차 심사에서 안성시의 김 시장을 포함해 성남, 수원, 안양, 평택 등 19개 기초자치단체 중 안성만 유일하게 김보라 시장을 단수 공천했다. 국민의힘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의 경우 후보자 5명에 대한 심사를 마친 후 곧바로 8일과 9일 양일간 여론조사를 통해 후보를 압축, 최종적으로 김장연 후보를 단수공천을 했다. 이번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보라 시장은 재임기간 혁신기조 아래 이뤄낸 △동신산단소부장특화단지 조기 조성 △현대·기아자동차 배터리 연구소 설치 △대한민국문화도시 육성 등을 바탕으로 축적된 경험과 정책성과를 제시하며 시책의 연속성과 비전을 제시한 것으로 예상된다. 김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