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분야 국내 최고 유통MD, 경기도에 떴다!

백화점, 홈쇼핑, 마트, 온라인오픈마켓 등 전문 유통MD 20여 명 참가

45개 업체 110여 품목, 현장 코칭과 우수제품 발굴로 판로개척, 농가소득 증대 기대

 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이 국내 최고 유통MD가 참가하는 대규모 6차산업 제품 유통품평회를 개최한다. 경기농업6차산업화지원센터(주관 경기농림진흥재단)729일 경기중기센터 광교홀에서 ‘6차산업화 제품 유통품평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메르스 등으로 침체된 농업경제 활성화와 경기농업·농촌의 부가가치 증대를 위해 열리는 이번 품평회는 국내 최고 유통채널의 전문MD(롯데마트, NS홈쇼핑, 홈플러스, 쿠팡 등) 20여 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45개 업체 110여 품목의 참가 농식품에 대한 사업성, 유통경쟁력, 디자인 등을 현장에서 11로 상세하게 지도한다. 특히 우수한 제품을 직접 발굴하여 입점, 판촉전 개최 등 판로개척을 도울 예정이다.

 출품된 제품들은 도내 1(생산)×2(가공)×3(체험, 관광 등) 산업부문을 융합한 특산물, 신선농산물, 가공농식품 등이다.

 이번 품평회에 참여한 농가들은 한자리에서 다양한 유통 전문가 상담 기회를 얻게 되고, 제품 장점과 문제점, 보완사항 등에 대한 구체적인 코칭을 제공받을 뿐 아니라, 우수제품에 대해서는 판촉전 및 유통업체와 안테나숍 등 입점기회를 얻는 13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박영주 경기농업6차산업화지원센터장은 경기도의 우수 농산물과 관광 자원 등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증대되는 시기에 농가 자립기반을 구축하고자 이번 품평회를 마련했다.”앞으로 경기도 6차산업화를 통한 농촌 일자리 창출과 판로개척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