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 중도입국청소년 동행캠프 참가자 모집

중도입국청소년·대학생 동행캠프 개최(8.26~8.27)

문화 및 인식 차이에서 오는 오해와 선입견을 해소하고 사회구성원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 제공

 경기도내 다문화가족 중도입국청소년이 한국사회에 조기적응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캠프가 열린다.

 경기도는 오는 826~2712일 일정으로 공감과 소통으로 이어가는 동행 스토리 - 중도입국청소년과 대학생이 함께하는 동행캠프참가자를 모집한다.

 금년에 안성 너리굴 문화마을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이번 캠프는 도내 중도입국청소년들과 일반 대학생들의 1:1 멘토링을 통한 다문화 이해교육, 의사소통방법 및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문화 및 인식 차이에서 오는 오해와 선입견을 해소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삼아 건강한 인간관계를 형성하여 사회구성원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캠프 참가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다문화 중도입국청소년 및 내국인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신청은 평택대학교 다문화가족센터 홈페이지(https://mcfc.ptu.ac.kr)에서 신청서를 받아 87일까지 전자우편(cool0901@ptu.ac.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중도입국청소년이란 결혼이민자가 한국인 배우자와 재혼 후 본국의 자녀를 데려온 경우와 국제결혼가정의 자녀 중 외국인 부모의 본국에서 성장하다 청소년기에 재입국한 청소년을 말한다.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