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학교 첫 발표회, 학생들 재능과 끼 마음껏 펼쳐

‘성남아트센터 꿈의학교’뮤지컬·영화 발표회

‘성남아트센터 꿈의학교’ 학생 50여 명, 뮤지컬·영화 발표회
꿈의학교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 발휘, 다양한 직업과 진로 체험
꿈의학교, 30일 현재 51곳 중 45곳 개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 마을교육공동체기획단은 ‘성남아트센터 꿈의학교’가 31일(금) 성남미디어아트센터 앙상블씨어터에서 꿈의학교 중에서는 처음으로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학부모를 비롯한 관객들 앞에서 자신들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쳤다.
 ‘성남아트센터 꿈의학교’는 중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7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영화제작 교실, 뮤지컬 교실을 진행했다. ‘성남아트센터 꿈의학교’ 는 ‘계절형 꿈의학교’(방학기간을  이용한 문예체 심화형 통합교육)로 감수성이 예민하고 진로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는 시기인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고, 마을의 전문시설과 인력 등 다양한 마을자원을 통해 문화예술계의 직업과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꿈의학교는 7월 30일(목) 까지 총 51곳 중 45곳이 개교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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