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 다래월드 등 139개 사회적기업에 재정 지원

선정기업은 관할 시·군과 9월 1일 약정 체결 예정

 안양 다래월드, 안성 피플크린 등 도내 139개 사회적기업이 경기도 재정지원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 도는 26일 재정지원 사업 참가를 신청한 145개 기업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이 같은 최종 기업 명단을 경기도 홈페이지에 발표했다.

 일자리창출사업에는 총 79개 기업이 지원 대상에 선정돼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127만원을 지원 받게 돼 304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게 됐다. 도는 근로자 304명에게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와 사회보험료 일부를 지원하게 된다.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에는 60개 기업, 9억 원이 최종 선정됐다. 도는 이번 지원으로 자금력이 부족한 사회적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의 제품개발과 판로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지원대상에 선정된 기업은 관할 시·군과 91일 약정을 체결하여, 일자리창출사업은 1,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은 올해 11월말까지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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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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