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신청사 부지 초등학교 신설 필요성 설명 나서

경기도-교육청, 9월 9일 신풍초에서 학부모 대상 설명회 열어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초등학교 과밀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교신도시 중심 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초등학교 신설 필요성을 설명한다.

 도와 도 교육청은 9일 오후 3시 광교신도시 신풍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산의초, 신풍초 학부모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신청사 부지에 조성 예정인 초등학교 신설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한다.

 이날 설명회에는 박수영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김원찬 경기도교육청 제1부교육감, 도 및 교육청 담당자가 참석해 주민 설명에 나선다.

 이와 관련, 박수영 행정1부지사는 경기도 신청사 이전부지에 초등학교 부지가 계획되면서 과밀학급 문제 해소에 물꼬를 텄다.”도와 교육청은 미래를 준비하는 창의적인 인재를 기르기 위해 명품교육을 지향하자는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경기도청사 이전 등이 확정 되는대로 초교 신설을 위한 행정 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 경기도는 신청사 이전 부지 119,000가운데 13,200(4,000)를 초등학교 신설부지로 계획하고 있다. 도 교육청과 수원시는 신의초, 신풍초 등 광교 중심지에 위치한 초등학교는 과밀학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초등학교를 신설하려 했으나 부지 선정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