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신청사 부지 초등학교 신설 필요성 설명 나서

경기도-교육청, 9월 9일 신풍초에서 학부모 대상 설명회 열어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초등학교 과밀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교신도시 중심 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초등학교 신설 필요성을 설명한다.

 도와 도 교육청은 9일 오후 3시 광교신도시 신풍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산의초, 신풍초 학부모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신청사 부지에 조성 예정인 초등학교 신설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한다.

 이날 설명회에는 박수영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김원찬 경기도교육청 제1부교육감, 도 및 교육청 담당자가 참석해 주민 설명에 나선다.

 이와 관련, 박수영 행정1부지사는 경기도 신청사 이전부지에 초등학교 부지가 계획되면서 과밀학급 문제 해소에 물꼬를 텄다.”도와 교육청은 미래를 준비하는 창의적인 인재를 기르기 위해 명품교육을 지향하자는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경기도청사 이전 등이 확정 되는대로 초교 신설을 위한 행정 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 경기도는 신청사 이전 부지 119,000가운데 13,200(4,000)를 초등학교 신설부지로 계획하고 있다. 도 교육청과 수원시는 신의초, 신풍초 등 광교 중심지에 위치한 초등학교는 과밀학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초등학교를 신설하려 했으나 부지 선정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