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회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한자리에...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학교관리자 재무회계 직무연수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원장 성기선)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교장, 교감, 교육행정실장 1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관리자 재무회계’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현장에서 관리자로 근무하고 있는 교장·교감, 행정실장이 함께하는 직무연수로, 학교회계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이 될 뿐 아니라 서로 소통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회계관계 직원 등의 책임에 관한 법률’의 이해  △달력으로 보는 학교회계 흐름 △학교사업의 A부터 Z까지 △ 학교재정의 효율적 운영 등 학교회계에 대한 전문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교장·교감, 행정실장이 업무의 관심과 난이에 따라 계약 법령, 물품‧재산 관리 등 강좌를 선택하는 맞춤형 분반도 운영한다.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성기선 원장은 “이번 연수는 학교재정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교장, 교감, 행정실장이 처음으로 함께하는 통합 직무연수로, 이 자리가 재무회계의 업무 능력을 향상할 뿐만 아니라 소통과 대화하는 좋은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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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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