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회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한자리에...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학교관리자 재무회계 직무연수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원장 성기선)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교장, 교감, 교육행정실장 1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관리자 재무회계’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현장에서 관리자로 근무하고 있는 교장·교감, 행정실장이 함께하는 직무연수로, 학교회계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이 될 뿐 아니라 서로 소통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회계관계 직원 등의 책임에 관한 법률’의 이해  △달력으로 보는 학교회계 흐름 △학교사업의 A부터 Z까지 △ 학교재정의 효율적 운영 등 학교회계에 대한 전문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교장·교감, 행정실장이 업무의 관심과 난이에 따라 계약 법령, 물품‧재산 관리 등 강좌를 선택하는 맞춤형 분반도 운영한다.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성기선 원장은 “이번 연수는 학교재정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교장, 교감, 행정실장이 처음으로 함께하는 통합 직무연수로, 이 자리가 재무회계의 업무 능력을 향상할 뿐만 아니라 소통과 대화하는 좋은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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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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