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 교감 203명 교육정보시스템 활용 연수

교육정보시스템 실습 위주로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원장 이용구)은 9월 14일부터 21일까지, 나이스(NEIS) 및 업무관리시스템 사용자의 업무처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하반기 신규 임용된 교감 203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한다. 상반기 신규 임용 교감 274명을 대상으로 한 연수에 이어 두 번째로, 이번 연수는 초등과 중등 과정으로 나누어 총 6회에 걸쳐 도내 3개 기관에서 실시한다.
 교육은 학부모서비스 활용, 교원인사 등 나이스 교무학사에 대한 주요 내용과 업무관리시스템의 메뉴 구성 및 기능에 대하여 교육현장 관리자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실습 위주로 진행한다.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 이용구 원장은 “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의 교육정보시스템 활용에 대해 실습 위주로 사용자 입장에서 이해를 돕는데 중점을 두었다.” 라면서, “오는 11월에는 전체 초‧중‧고 학교를 대상으로 학년말 나이스(NEIS) 성적처리 연수를 실시하는 등 앞으로도 학교현장의 사용자 중심의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은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학기초, 학기말의 주요시기에 맞춰 교사 7,2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정보시스템 운영과 학생생활기록부 관련 주요사항에 대해 교육하였으며, 신설학교 위주로 196개교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연수를 진행하였다.
 또한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교직원 55여 명으로 구성된 “나이스 현장자문단”을 구성‧운영 중이며, 앞으로 교직원의 업무경감을 위한 나이스 기능개선과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권역별 간담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