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의 보편적 가치와 교육복지를 추구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다문화사회 이해과정 운영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원장 성기선)은 다문화사회에 대한 이해를 통해 우리 사회의 주요 가치와 교육복지의 의미를 일깨우기 위하여 ‘다문화사회 이해과정’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9월 14일(월)부터 15일(화)까지 2일간 경기도교육청 다산관에서 남부 지역에 근무하는 교육행정직 공무원 560명, 9월 16일(수)부터 17일(목)까지는 북부청사 김대중홀에서 북부 지역에 근무하는 교육행정직 공무원 169명을 대상으로 한다.
 연수 내용은 우리사회의 주요 가치와 교육복지에 대한 특강과 함께, 우리나라와 경기도교육청의 다문화교육 정책, 학교현장에서의 다문화교육, 그리고 이주노동자를 위한 지원사업과 다문화학교 운영 사례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사회정의, 평등, 공교육 그리고 교육복지’에 대한 특강을 통하여 다문화사회 및 다문화교육의 핵심인 인류애와 사회의 보편적인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다문화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생생한 경험을 접하고 우리사회 안 다른 문화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성기선 원장은 “이번 연수는 다문화사회와 교육에 대한 과정은 물론 국제교육협력에 대한 강좌를 편성하여 국제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회 정의와 보편적 가치에 대해 성찰할 기회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며, “연수생들이 우리사회 안의 다문화를 희망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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