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의 보편적 가치와 교육복지를 추구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다문화사회 이해과정 운영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원장 성기선)은 다문화사회에 대한 이해를 통해 우리 사회의 주요 가치와 교육복지의 의미를 일깨우기 위하여 ‘다문화사회 이해과정’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9월 14일(월)부터 15일(화)까지 2일간 경기도교육청 다산관에서 남부 지역에 근무하는 교육행정직 공무원 560명, 9월 16일(수)부터 17일(목)까지는 북부청사 김대중홀에서 북부 지역에 근무하는 교육행정직 공무원 169명을 대상으로 한다.
 연수 내용은 우리사회의 주요 가치와 교육복지에 대한 특강과 함께, 우리나라와 경기도교육청의 다문화교육 정책, 학교현장에서의 다문화교육, 그리고 이주노동자를 위한 지원사업과 다문화학교 운영 사례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사회정의, 평등, 공교육 그리고 교육복지’에 대한 특강을 통하여 다문화사회 및 다문화교육의 핵심인 인류애와 사회의 보편적인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다문화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생생한 경험을 접하고 우리사회 안 다른 문화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성기선 원장은 “이번 연수는 다문화사회와 교육에 대한 과정은 물론 국제교육협력에 대한 강좌를 편성하여 국제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회 정의와 보편적 가치에 대해 성찰할 기회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며, “연수생들이 우리사회 안의 다문화를 희망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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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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