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꿈과 끼를 찾아보세요

경기도립성남도서관, 10월부터 사서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립성남도서관(관장 권우섭)은 10월부터 매주 수요일, 성남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사서라는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체험해 볼 수 ‘도서관에서 내 꿈 찾기’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하여 고민해보고 스스로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중학교에서 시행하는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도서관과 책의 역사, 사서의 역할 및 진로 소개 등 도서관과 사서라는 직업에 대해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기본 강의, 도서관 견학 및 사서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사서 체험에서는  자료관리, 도서정리, 대출․반납 등 사서업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사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학교는 9월 16일부터 학급 또는 동아리 단위로 공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경기도립성남도서관의 학교도서관지원과 전화(☎730-3551)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도립성남도서관 권우섭 관장은 “이번 사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전문적인 사서 업무에 대하여 새롭게 인식하는 기회가 되고, 스스로 자신의 미래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데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