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소방본부, 추석 맞아 특별소집교육 및 감찰활동 추진

추석전후 9월 30일까지 특별감찰활동 실시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소방공무원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특별소집교육 및 감찰활동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북부소방본부는 우선 15일과 16일 양일간 외부전문강사를 초빙해 소방관서 전 간부를 대상으로 공직자 비위근절 및 올바른 공직자세 확립을 위한 특별소집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오는 930일까지 특별감찰활동 기간으로 정했다. 북부소방본부는 이번 감찰활동 기간 동안 특별경계근무태세를 실시하고, 현장대응태세 확립상태와 공무원행동강령 위반행위 등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관서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체 공직기강 확립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일수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국민에게 신뢰와 사랑받는 소방공무원으로서 올바른 공직자세를 확립하고 국민을 위한 참 봉사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면서, “공직기강 확립 강화를 위해 전 직원이 특단의 노력을 경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북부지역에는 가평, 연천, 동두천, 양주, 포천, 구리, 파주, 남양주, 의정부, 고양, 일산 등 11개의 소방관서가 있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