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9월 18일 명사 초청 강연 개최

시골의사 박경철의‘그리스 문명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관장 김일영)는 9월 18일(금) 저녁 7시, 교육복지종합센터 대강당에서 경기교육가족 347명을 대상으로 박경철 원장을 초청해 명사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서 박경철 원장은 ‘그리스 문명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창의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그리스의 시인이자 작가인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발자취를 쫓아 그리스 여행을 하며 느낀 삶의 지혜에 대해 들려주었다.
그리스의 종교, 철학, 신화, 문화예술 등을 경험하며 느낀 그리스 정신을 통해 인간의 본성과 가능성, 미래를 위한 통찰력에 대해 함께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박경철 원장은 1989년 영남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지식나눔네트워크 대표이사, MBN 전문위원, 머니투데이 전문위원, 희망제작소 및 아시아공정무역네트워크 이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1, 2』, 『시골의사의 부자 경제학』, 『착한인생, 당신에게 배웁니다』,『주식투자란 무엇인가(1통찰편)』, 『주식투자란 무엇인가(2분석편)』,『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문명의 배꼽, 그리스』등이 있다.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는 매년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경기교육가족들이 자기 삶의 경영방식을 혁신하고, 창의적인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