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을 위해 함께 불러요 ‘나․침․반 안전송’

노래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일선학교에 제작·보급

경기도 지역학교에 ‘나․침․반 안전송’ 음원 제공
‘나․침․반 안전송’, 안전연수 및 안전교육활동 활용할 계획
 경기도교육청은 안전의 소중함을 알리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나․침․반 안전송’을 경기지역 학교에 보급했다고 밝혔다.
 ‘나․침․반 안전송’은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직원의 창작곡으로 생동감있고 경쾌한 리듬으로 구성되어 있다. 파주 한빛초등학교 합창단이 이 곡을 불러 음성 파일 형태로 녹음하여 제작되었다.
 경기도교육청은 ‘나․침․반 안전송’의 악보 및 음원(MP3)을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학생 및 교직원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이 곡은 각종 안전연수 및 안전교육활동에 활용하게 되며, 특히 경기지역 학교에서 실시 중인 ‘나․침․반 5분 안전교육’ 시간에 사용될 계획이다. 또한, 이 곡은 율동, 합창, UCC 제작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경기도교육청 서남철 안전지원국장은 “학생들과 교직원 스스로 ‘나․침․반 안전송’을 즐겁게 따라 부름으로써,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문화를 형성하는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나침반 5분 안전교육’이란 나를 지키고 침착하게 대처하려면 반드시 익혀야하는 5분 안전교육을 말한다.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