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봉사로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교육공동체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나눔 봉사체험 연수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원장 성기선)은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지방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나눔을 통한 소통공감 봉사체험 과정’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사회복지 및 교육복지 정책의 배경과 의미를 습득  하고, 나눔에 대한 이해와 실습 등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기획되었다.
 연수 기간중 △우리나라 복지의 현주소 △교육복지의 관점 및 모델, 운영사례 △경기교육, 공교육의 희망을 쓰다! △자원봉사, 한번 알아볼까요? △우리가 알지 못했던 복지이야기 △경기교육정책과 함께하는 나눔봉사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율곡교육연수원 성기원 원장은 둘째 날에‘경기교육, 공교육의 희망을 쓰다!’라는 주제로 무상급식을 통해 보편적 복지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고, 혁신학교로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인 경기교육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파주시 소재 교남어유지동산을 방문해 발달장애우들과   함께 고추따기 등 직접 봉사하는 시간을 통해, 이론 교육을 실천하는 연수로 운영한다.
 경기도율곡연수원 성기선 원장은 “연수생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나눔의 즐거움을 느끼고, 나아가 나눔 봉사를 통해서 마을 교육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가는 연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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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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