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봉사로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교육공동체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나눔 봉사체험 연수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원장 성기선)은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지방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나눔을 통한 소통공감 봉사체험 과정’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사회복지 및 교육복지 정책의 배경과 의미를 습득  하고, 나눔에 대한 이해와 실습 등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기획되었다.
 연수 기간중 △우리나라 복지의 현주소 △교육복지의 관점 및 모델, 운영사례 △경기교육, 공교육의 희망을 쓰다! △자원봉사, 한번 알아볼까요? △우리가 알지 못했던 복지이야기 △경기교육정책과 함께하는 나눔봉사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율곡교육연수원 성기원 원장은 둘째 날에‘경기교육, 공교육의 희망을 쓰다!’라는 주제로 무상급식을 통해 보편적 복지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고, 혁신학교로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인 경기교육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파주시 소재 교남어유지동산을 방문해 발달장애우들과   함께 고추따기 등 직접 봉사하는 시간을 통해, 이론 교육을 실천하는 연수로 운영한다.
 경기도율곡연수원 성기선 원장은 “연수생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나눔의 즐거움을 느끼고, 나아가 나눔 봉사를 통해서 마을 교육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가는 연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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