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학생, 성공적인 사회 진출 계기 마련

‘2015 스페셜바리스타 대회’ 개최

장애학생들의 직무능력 향상 및 직업적인 동기 부여
유한대학교 주관, 진로직업특수교육지원센터 지원
지역예선을 거쳐 2개 종목 56명 참가(커피바리스타 40명, 케이크디자인 16명)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0월 23일 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 이비스엠베서더 수원호텔 베르사유룸에서 경기도 특수학교(급)장애학생들이 참가하는 ‘2015 스페셜바리스타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5 스페셜바리스타 대회’는 장애학생들의 직무능력 향상 및 직업적인 동기를 부여하며, 장애학생들도 ‘할 수 있다. 하면 된다’라는 자신감 향상과 장애인식개선을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본 대회는 직무위탁교육(커피바리스타) 시범운영교인 유한대학교에서 주관하며, 경기도 진로직업특수교육지원센터 5개소에서 행사를 지원한다. 
 ‘2015 스페셜바리스타 대회’는 지역예선을 통과한 2개 종목, 56명(커피바리스타 40명, 케이크디자인 16명)의 장애학생들이 참여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과 최순옥 과장은“경기도교육청은 장애학생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다양한 지원정책을 고민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학생들의 직업적 잠재력을 개발하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 위한 계기의 장이 마련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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