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농업기술원, 경기미 소비 확대 방안 모색

10월 28일 쌀 가공산업 워크숍 개최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과 경기쌀융복합산학연협력단(단장 백무열)1028일 오전 1030분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용인)에서 쌀가공산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쌀 재배농가 및 가공업체 대표 등이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식품연구원 금준석 박사, 한국쌀산업진흥회 최해춘 회장 등 5명이 쌀 가공산업 및 수출 활성화 방안 등을 주제발표했다.

 도 농기원과 경기쌀융복합산학연협력단은 이번 워크숍을 통하여 쌀 소비촉진을 위한 가공산업 활성화 및 발전방향을 도출하고 도내 쌀가공업체와 재배농가의 연결고리가 되어 도내 쌀 소비 촉진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경기쌀융복합산학연협력단은 도 농기원에서 추진하는 지역전략작목 산학연협력사업 중 하나로 최근 식생활의 변화로 쌀 소비량이 감소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2015년에 교수, 농촌진흥기관 및 관련 산업체 전문가 등 기술전문위원 37명과 경기도 쌀 재배농가 및 가공업체 대표 등 115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출범한 단체이다.

 협력단은 쌀 소비 10% 향상을 목표로 줄어드는 쌀 소비의 대안으로 가공제품 산업화 등을 통해 쌀 소비를 유도한다는 전략을 갖고 있다. 아울러 쌀 재배농가와 쌀 가공업체를 컨설팅 하여 좋은 쌀을 생산토록 하고, 쌀 가공제품의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임재욱 도 농기원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쌀 산업 전반에 걸쳐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쌀 소비 증대를 위해 가공식품 수출 증대 방안 등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