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자원봉사, 학생과 학교를 돕는다

경기도교육청-경기도자원봉사센터 업무협약 체결

시·군 자원봉사센터와 교육지원청별 교육자원봉사센터의 업무협력 지원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학교 내의 자원봉사 문화확산 및 자원봉사자 모집협력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자원봉사센터는 11월 2일(월) 오전 11시,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에서 자원봉사의 교육적 활용가치 증대를 위한 ‘교육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각 교육지원청 교육자원봉사센터와 시군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하여 학교와 학생을 돕는 교육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교육자원봉사센터 구성원(센터장, 팀장, 담당자)에 대한 직무교육 지원, 학교 내의 자원봉사 문화 확산 및 자원봉사자 모집 협력, 자원봉사실적 인증 협조 등에 대한 사항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자원봉사 문화의 확산으로 마을교육공동체의 기반 조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기획단 유기만 단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자원봉사센터가 마을과 학교를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보다 원활하게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