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느냐 네가 남느냐’ 안성 장학 골든벨

안성시민장학회·안성교육지원청 주최 도전과 열정의 한마당

1등 안법고 박정진 영예

 젊음을 불태우는 도전과 열정의 한마당인 장학 골든벨 행사가 지난 30일 오후 2시부터 안성맞춤랜드 내 남사당 공연장에서 안성관내 사회단체장들과 관내 7개 고교 100명과 재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안성시민장학회 남기철 회장은 인사말에서 “젊음을 불태우는 도전과 열정의 한 마당 장학 골든벨이 오늘 열리게 됐다” 며 “세상이 변화되고, 인간들은 그 변화의 선상에서 더욱 새로운 것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으며 그처럼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사람이 가장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된다” 고 말했다. 이어 “세기의 지식과 지혜를 겸비한 철학자며 지도자며 학자인 솔로몬은 공부하고 배우는 학생 여러분이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사람이라고 말한 것처럼 변화와 발전은 도전자의 몫이다” 강조하고 “도전이 없으면 희망도 없는 것처럼 오늘 도전 골든벨에 참여한 여러분이 바로 가장 가치있는 사람이다” 라면서 “멋진 기량을 발휘해 좋은 성적이 있기” 를 당부했다.

 도전 골든벨은 안성유기를 첫 질문으로 100여 명의 참가 학생들은 평소 기량을 발휘 열심히 선전했는데 입상자는 다음과같다. △1위 안법고 2학년 1반 박정진(상금 2백만 원) △2위 안성고 1학년1반 이지용(상금 1백만 원) △3위 경기창조고 2학년 4반 백지은(상금60만 원) △4위 가온고교 1학년 6반 민한준(상금 40만 원) △ 5위 안성고교 1학년 4반 변영우(상금 20만 원) 학생이 각기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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