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 클래식 선율을 느껴보아요!

경기 아룸앙상블 꿈의학교 게릴라 콘서트

청소년들이 게릴라콘서트를 직접 기획·연출하여 대중과 소통
오는 12월 꿈의학교 성과보고회 개최 예정
 경기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 꿈의학교 중 하나인 ‘경기 아룸앙상블 꿈의학교’ 가 11월 11일 오후 12시 20분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1층 로비에서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느낄 수 있는 게릴라 콘서트를 펼쳤다. 이번 게릴라 콘서트는 음악에 대한 꿈을 키우는 ‘경기 아룸앙상블 꿈의학교’의 청소년들이 대중과의 소통을 위한 첫 걸음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여 연출하였다.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지금 이 순간’, ‘Seasons of love’, ‘도레미송’, ‘라이브2’, ‘베토벤 바이러스’ 등 다채로운 곡들이 연주되었다.
 게릴라 콘서트를 진행하는 ‘경기 아룸앙상블 꿈의학교’ 는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을 비롯하여 일반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자신의 꿈과 희망을 발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기획단 윤계숙 장학관은 “현재 경기도교육청 51개 꿈의학교가 진행하고 있으며, 각각의 꿈의학교가 자체 발표회를 추진 중에 있고, 최종 성과보고회를 12월 중에 가질 예정이다.”라고 앞으로의 진행 방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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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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